브랜드: HASSLACHER 하슬라커 · 모델: 공학목재
Gluelam은 현대과학의 기술력으로 목재의 단점을 극복하고 장점을 극대화한 획기적인 건축재료입니다. 기둥, 들보, 도리, 만곡아치 등 주로 구조물의 내력부재로 사용됩니다. 주택 , 체육관, 집회장, 전시장, 다리 등 높은 강도와 내구성을 필요로 하는 모든 건물에 있어서 공학목재로써 반드시 필요한 목재입니다.
글루램은 치수제한을 두고 있지는 않지만, 일반적으로 공칭치수 2인치 두께 이하의 제재목을 방수접착시켜 만든 것으로 12%의 평형함수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수한 강도와 내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. HASSLACHER사의 글루램은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높은 강도와 뛰어난 가감 품질로 노출용으로 많이 사용됩니다.
폭이 넓은 곳도 한 번에 가로 지를 수 있는 길이로 제공 가능합니다.
저밀도로 높은 하중을 버틸 수 있으며 특유의 높은 안정성을 자랑합니다.
아주 간단한 작업 도구만으로도 충분히 작업할 수 있습니다.
빠르고 양생이 필요없는 건축공법이어서 시공기간이 단축됩니다.
보온성이 높은 고단열 건축자재입니다. (단열재로 사용되는 것은 아닙니다.)
목재는 불에 약하다는 인식이 있지만, 불과 화학물질에 높은 저항성을 자기고 있습니다.
자연 친화적이고 100% 재활용이 가능한 건축자재입니다.
환경을 보호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.
빠지지 않은 죽은 옹이만 허용됩니다.
약 2cm 까지만 허용되며 매꿔서 생산됩니다.
나무껍질을 말합니다. 전혀 허용되지 않습니다.
조금이라도 썩은 부위는 절대 허용되지 않습니다.
나무 속의 가장 단단한 부분으로 허용됩니다.
약 0.5 X 5cm 까지만 허용되며 그 이상이면 매꿔서 생산합니다.
전혀 허용되지 않습니다.
전체 표면적의 약 5%까지만 허용됩니다.
거친 부분을 허용하지 않습니다. 대패자국은 길이 1cm, 깊이 1mm까지만 허용됩니다.
하중을 버티는데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허용합니다. 제품 길이의 1/6 깊이 만큼만 허용합니다.
WTO 기준 0.08ppm과 유럽기준 0.1ppm(E1등급)을 뛰어 넘는 0.001ppm으로 E1등급을 훌쩍 뛰어넘는 친환경 건축자재입니다.
수도권 오전 주문 시 당일 출고. 제주·도서산간 추가 운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 반품/교환은 수령 후 7일 이내 가능하며, 개봉·시공·재단 후에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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