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Project 01 · Bathroom
호텔의 아침을
호텔의 아침을
집으로 옮기다
한남동 주택 · 욕실 4.2㎡ · 2026.04
베이지 포세린 대형 타일로 벽과 바닥을 하나로 이었습니다. 줄눈을 최소화하고 매트한 질감을 살려, 물기 어린 아침에도 차분한 호텔의 공기를 담았습니다.
사용 자재 보기 →홈우드의 자재로 시공된 실제 공간입니다. 사진 아래의 태그를 누르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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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이지 포세린 대형 타일로 벽과 바닥을 하나로 이었습니다. 줄눈을 최소화하고 매트한 질감을 살려, 물기 어린 아침에도 차분한 호텔의 공기를 담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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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크 원목 도어에 트래버틴 상판을 얹었습니다. 자연 소재 두 가지만으로, 시간이 지날수록 길이 드는 따뜻한 주방을 만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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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닥은 마이크로시멘트로 이음 없이, 천장은 우드 슬랫으로 결을 더했습니다. 테라코타 타일이 포인트가 되어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이 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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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V 벽 한 면을 트래버틴 슬랩으로 마감했습니다. 천연석 한 장의 결만으로도 거실은 작은 갤러리가 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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